iPhone 4 도착

마눌님이 사용할 아이폰4를, 어제 매장에서 수령해 왔습니다.

매장은 코딱지 만한데 에어콘도 잘 안틀어서 엄청 더웠습니다.
게다가 손님도 많아서 더운데 한참 기다렸네요.
저야 괜찮았지만 마눌님은 몸도 무겁고 몸에 열도 있는데 더운데 고생을 많이 했네요.




제 것이 케이스 때문에 좀 더 커보이는군요 'ㅅ'


아이폰 4에 대해서는 워낙 말들이 많지만...
뭐, 모두 취향 아니겠습니까....;;
전 이쁘기만 하네요 'ㅅ'

리퍼폰 논란도 있지만, 받은 녀석은 무난하군요. 흠집도 없고....

마눌님께 이것저것 설명을 해 주긴 했습니다만,
몸이 힘들어서인지 그냥 고개만 끄덕이는 것 같아서 좀 걱정입니다.
며칠은 붙잡고 씨름을 해야 할텐데 말이죠...




가장 큰 차이점은 해상도가 아닌가 싶네요.
카메라가 후져서(....) 제대로 나오진 않았지만,
그냥 건성으로 봐도 4의 해상도가 훨씬 좋네요.....

마눌님한테 약정 승계로 넘기고 제가 4로 할 걸 그랬나..... 하는 생각도 들고... OTL




마눌님 핸드폰이 고장난게 반년이 넘었는데,
그동안 임대폰 쓰고, 남의 핸드폰 빌려다 쓰고 하며 버텼는데
그 오랜시간 버틴 만큼 고장도 안 나고 잘 썼으면 좋겠네요~

by 서른즈음에 | 2010/09/19 17:42 | ◆ Shopaholic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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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Camille at 2010/09/19 22:38
안드로이드 만쉐!!
바다 만쉐!!
'-')/
Commented by 서른즈음에 at 2010/09/20 01:45
아이폰 만쉐!!
'-')/

그래도 회사에서 보면 갤스가 훨씬 많이 보이더라....;;
Commented by 피아트리체 at 2010/09/19 22:48
와우~ 아내분께 4를 사주신건가요~ 멋지십니다!
Commented by 서른즈음에 at 2010/09/20 01:45
전 아직 약정이 1년 3개월 남았어요 ㅜ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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