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인생이 고난의 연속이라 하지만,
태어나서 이렇게 힘든 때가 있었을까 싶던 5월이... 끝이 보이네요.

올 한해, 4월까지는 어떻게 지냈나 싶을 정도로 훌쩍 가버리더니,
5월은 정말 힘든 날들이 지리하게 이어졌습니다.

다행히.... 5월 마지막인 오늘이 왔군요.
사실 "5월" 이 중요한 건 아니지만, 5월이 지났다고 해서 상황이 갑자기 좋아지는 것은 아니지만,
최소한 기분 전환은 될 것 같네요.


by 서른즈음에 | 2009/05/31 13:45 | ◆ 신변잡기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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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琳☆ at 2009/06/01 00:20
뭔진 모르겠지만! 즐거운 6월을 위해 아자!
Commented at 2009/06/01 03:4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9/06/01 14:1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냐모 at 2009/06/02 00:56
토닥토닥 힘내요.
좋은 날이 있기에 힘든 날도 있는 거겠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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