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

쉬는 날입니다.
2월 12일 이후, 보름만에 쉬는날이네요 -0-;;

며칠 전에 따 놓은 와인 한병이 냉장고에서 숙성되고 있어서,
오늘은 그걸 마시고 말리라며 벼르고 별렀건만...
어제 밤에는 피곤에 쩔어서 그냥 잠이 들어버렸습니다.... OTL
(아...안주까지 준비했건만... ㅜ_-)

코피까지 났다능....!!!


그렇게 잠든게 아쉬워서였는지 잠이 들다 깨다를 반복,
그리 개운하지 못한 잠을 잤습니다. ㅜ_-


방청소 하고,
간만에 잡일들 하면서 군것질도 하고, 그리고 달콤한 낮잠까지....
모처럼 휴일을 알차게 보내고 있습니다. :)

얼마나 낮잠을 달게 잤는지... 엎드려 잠이 들었는데,
츄리닝 허리춤 졸라매는 끈의 매듭이 몸에 눌려서 배에 상처가 났습니다.
그... 플라스틱으로 된 부분 있잖아요. 신발끈 끝 부분처럼 생긴 곳....
어쨌든 그 부분이 몸에 눌려서... 배쪽에 살이 까졌다능....

살 빼야 겠다능....-_-;;

by 서른즈음에 | 2009/02/27 17:18 | ◆ 구겨진셔츠 샐러리맨 | 트랙백 | 덧글(4)
트랙백 주소 : http://massay.egloos.com/tb/1876472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CARPEDIEM at 2009/02/27 19:18
살 빼려면 술을 끊어야...
그러므로 결론은?

늑대가 왔다아~ (/-_-)/
Commented by 서른즈음에 at 2009/03/07 20:09
요즘 술 거의 안 마셨어요~
Commented by 鬼畜の100 at 2009/03/05 21:01
이런 이슬만 먹고사시는 서른님이 이슬을 끊으시면 말라죽으실거라능!! 배안에 찬것은 이슬방울~ 잇힝(퍽)
Commented by 서른즈음에 at 2009/03/07 20:09
어허어허.... 올해부터는 이미지 쇄신을....;;

:         :

:

비공개 덧글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