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자가이덴2 클리어

현재 방 온도 36.5도....
방게 제가 합일이 된듯이 방 온도와 체온이 같은 온도가 되었습니다. OTL

간만에 쉬는 날이라 날 하루 잡았습니다.
가장 난이도가 낮은 "수행자의 길" 이라서 그런지는 몰라도
난이도는 그다지 어렵지 않았지만...


"무지 하게 짜증났습니다!!!!! -ㅅ-"



제가 변했는지, 게임 자체가 원래 짜증이 난 건지는 모르겠지만
옛날에 했던 시노비라던가, 닌자가이덴1 이라든가... 그런 어렵던 게임을 했던 것과는 좀 다른 느낌이랄까요...

게다가 클리어 특전도 약간 아쉬워요.
액션 게임의 클리어 특전이라면 무엇보다도 복장!! 인데...
추가 되는 복장은 달랑 한개에다가,
다른 복장들은 마켓 플레이스에서 유료로 구매를 해야 한답니다.
(레이첼이나 소냐 복장이 있다라면 생각해 보겠지만 없으므로 패스...)


어쨌든 오랫만에 보는 게임 엔딩이라 뿌듯합니다 :)

이젠 슈로대OG를 틈틈이 시작해야겠어요~




덧) 곰곰히 생각해보니 체온은... 37.5 인 것 같.... OTL
by 서른즈음에 | 2008/08/10 19:42 | ◆ Game Life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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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죠타로 at 2008/08/10 20:36
그래서 숫제 무사의 길로 한 번에(...)
Commented by 서른즈음에 at 2008/08/10 22:13
전 아예 못 깼을거예요.... OTL
Commented by ホシノ=ルリ at 2008/08/11 07:58
오오 근성의 클리어-ㅅ-
Commented by 서른즈음에 at 2008/08/12 00:12
이젠 예전 같지 않습니다... OTL
Commented by 자그니 at 2008/08/11 14:14
방 온도가 높아서 그래요....(응?)
Commented by 서른즈음에 at 2008/08/12 00:12
여름이 싫어요... 말복도 지났는데.. OTL
Commented by 리프너스 at 2008/08/12 19:34
또 보일러 틀었나.
Commented by 서른즈음에 at 2008/08/13 19:58
그건 아예 코드를 뽑아놨어 ㅡㅡ;
Commented at 2008/08/18 08:0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서른즈음에 at 2008/08/21 02:15
선선해졌는데... 요즘은 게임 할만한 의욕이 나질 않네요 ^^
Commented by 꽃가루노숙자 at 2009/06/02 12:16
오오, 그것은 근성!
저도 빨리 잡아봐야 할텐데 아직은 신기종을 구할 엄두가 안 나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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