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SL - 피크로스


최근에 시작한 피크로스.
정말 두뇌 트레이닝도,
하라는 두뇌 트레이닝은 안하고 스도쿠만 100% 완료하고 접었는데...
이런 류의 퍼즐게임을 좋아해서 피크로스를 시작했습니다.


"피크로스" 라는 이름은 이번에 알게 되었고,
고등학교 시절, "게임챔프" 라는 잡지에서 "네모네모 로직" 이라는 이름으로 처음 접하게 되었죠.
- 아마 당시에 단행본으로도 발간이 되었을 겁니다.

스도쿠나 피크로스나 게임 자체의 재미도 있긴 하지만,
무엇보다 지하철에서 잠깐잠깐 하기에 이만한 게임이 없죠.


그런데 스도쿠와는 달리,
피크로스는 노멀모드 초반부터 15 * 15 칸으로 늘어나는데
화면이 너무 작아서 눈이 너무 피로해지는군요. =_=;;

화면 일부 확대 기능을 지원하고 있지만 익숙치가 않아서,
조그만 화면을 가까이서 뚫어지게 쳐다보니 눈이 좀 심각하게 아픕니다....

.... 그래도 재미는 있군요 :)





by 서른즈음에 | 2008/03/26 06:18 | ◆ Game Life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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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도끼 at 2008/03/26 07:40
아.....로직이군요 덜덜덜. 전 그거 도저히 못하겠던데 ;;
Commented by 치아쿠 at 2008/03/26 09:29
어 저도 저거 있는데. 저거 다 깨볼까 생각중입니다. 허허헛
Commented by 서른즈음에 at 2008/03/27 07:40
도끼님//스도쿠보다 훨씬 쉬워요 'ㅅ'

치아쿠님//생각보다 양이 꽤 되던데요.
처음엔 얼마 안 되는 줄 알았는데.... 진행할 수록 계속 다음 레벨이 생겨나는군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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