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 비경험 문답
냐모님 블로그에서 트랙백입니다 :)


파란색이 내가 해본것들!

001. 전교회장 - 반장 해본것도 초등학교때가 마지막...
002. 전교 1등 - 고등학교때까지 제일 잘했던게 모의고사 전교 5등. 대학교랑 회사에서 한번씩 해봤군요
003. 우등상 - 그런상이 있었던것 같기도 하고. 초등학교때 받았었는듯
004. 개근상 - 대학교때도 출석으로 승부하던, 시대에 뒤떨어진 학생이었음
005. 가출 - 생각은 많이 해봤죠. 요즘은 출가를 심각하게 고민중입니다...
006. 헌혈 - 현재 98회. 상반기 중 100회 돌파 예정 :)
007. 팔다리골절 - 뼈 하나는 굶고 튼튼한 통뼈입니다. :)
008. 가위눌림 - 두번 눌려봤는데 무서워 혼났습니다. 특히 처음 눌렸을때가 대박
009. 기절 - 그러니까 몸 하나는 튼튼했어요
010. 아르바이트 - 대학시절 내내 과외. 노가다, CD패키지 포장, 백화점 옷 나르기,
전단지 배달, 온라인 학원 사무 보조, 영국에서 식당 9개월... 그래도 꽤 많이 한듯...

011. 외박 - 처음 했던게 군대 가기 전에 학교 갔다가 차 끊겨서 다음날 첫차 타고 들어간 것.
하지만 술이 아무리 취해도 집에는 꼭 들어갑니다.

012. 해외여행 - 대부분 회사 들어와서 갔군요. 영국, 체코, 일본, 아랍 에미레이트(두바이), 독일
013. 장거리통학 - 대학교때, 서울 - 수원. 회사, 서울 - 인천. 역마살이 낀 듯...
014. 전학 - 한번도 한 적이 없군요. 한번 해봤으면 하는 생각도 듭니다.
015. 콘텍트렌즈 - 절대 못할듯 -_-
016. 노숙 - 한국에서는 안 해봤고... 외국에서 해봤음. 사람 할 짓이 못 됨... -_-
017. 신문이나 잡지에 실린 적 - 회사내 스카이 뉴스에 사진 한번 실린 적 있음
018. TV출연 - 고등학교 3학년때.. PD수첩 촬영을 했었는데 잠깐 스쳐 지나갔음.
019. 귀신목격 - 군대에서 봤다고 확신하고 있음. 아이고 무서워....
020. 짝사랑 -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ㅜ_-
021. 미팅 혹은 소개팅 - 대학교때부터 다 합치면 10번 정도 되려나...?
022. 충동구매 - 스트레스를 푸는 몇 안되는 방법이군요 ㅡ,.ㅡ;;
023. 엘리베이터에 갇힘 - 엘리베이터 탈 일이 별로 없어서.....
024. 스타의 팬클럽 활동 - 그러고보니 유일하게 들었던게 모닝구 무스메 동호회... 쿨럭...;;
025. 불면증 - 요즘 가장 큰 고민 중 하나입니다.
026. 10kg이상 감량 - 군대가서 100일만에 10kg 쪘는데... 7kg까지 빼 봤네요.
027. 추락 경험 - 다행히 아찔했던 순간만 있었군요.
028. 클럽 혹은 나이트 - 작년에... 회사 사람 따라서 홍대 클럽 한번 가봤군요.
029. 계주선수 - 키도 작고... 다리도 짧고...(냐모님 답변이 너무 와 닿아 그대로 썼습니다 -ㅁ-)
030. 길에서 돈 줍기 - 저에겐 왜 그런 복이 없을까요? ㅜ_-
031. 어학연수 - 영국에 1년 3개월.... 6개월만 학원 다니고 9개월 동안 돈 벌다 왔음 -_-
032. 패싸움 - 전 싸움이 싫어요~
033. 홀로 거리배회 - 이런거 진짜 좋아함... -ㅁ-;;
034. 대통령 선거 - 대통령 선거든 뭐든, 아직 선거는 한번도 안 빼먹었습니다
035. 애완동물 기르기 - 저 말고 집에서는 고양이랑 개를 길러봤습니다.
036. 요리 - 혼자 있으면 꽤 즐기는 편인데... 부모님이 계시니 잘 안하게 되네요.
037. 화상채팅 - 이 나이에 무슨... -_-
038. 컨닝 - 소심해서 이런거 못해요.
039. 복도에서 벌 받기 - 중, 고등학교때 몇번 있었던 듯
040. 선생님께 맞은 적 - 고 3때까지 숱하게 맞았군요. -ㅅ-;;
041. 선생님께 반항한 적 - 스승님은 그림자도 안 밟는다는데!!
042. 기숙사생활 - 항상 집에서 다녔습니다.
043. 친구의 애인을 좋아한 적 - 애인이 있는 친구놈이 누구던가!
044. 문신 - 별로 하고 싶은 생각도 없고...
045. 피어싱 - 부모님이 주신 귀한 몸에 상처내고 싶은 생각 없음.
046. 삭발 - 머리카락은 항상 짧은 편이지만 삭발한 적은 없군요.
047. 여드름짜기 - 여드름이 나 본 적이 없어서.... -ㅅ-a
048. 중퇴 - 없어요.
049. 재수 - 재수는 할 엄두가 안 나더군요.
050. 휴학 - 남들처럼 군 휴학이죠. 뭐....
051. 조조 및 심야 영화 - 퇴근하면서 조조영화는 자주 봅니다.
052. 필름 끊김 - 군대가기 전 몇번. 제작년때 학교 선배랑 먹다 끊긴게 마지막이군요
053. 누군가를 심하게 구타한 적 - 저 싸움 못해요.(근데 잘하게 생겼나? -ㅅ-)
054. 선생님을 좋아한 적 - 훗... 중학교 때.... -_)y~
055. 캠퍼스커플 - Command & Conquer
056. 고자질 - 기억에는 없지만 안한것 같지는 않군요 ㅡ.,ㅡ;;
057. 장난전화 - 전화비 아까워요 ㅡㅡ;;
058. 시험 전 벼락치기 - 뭐... 생활이었죠. 지금까지도....
059. KTX타기 - 타 본 적은 없지만, 한번 타보고 싶어요
060. 키스 - 해보긴 해 봤는데.... 쩝.....;;
061. 삐삐 - 군대가기 전까지 1년 반 정도 사용. 아직도 같고 있어요
062. 나홀로 노래방 - 방이 옥탑방이라... 굳이 노래방 갈 필요가 없어요. :)
063. 혼자 떠난 여행 - 여지껏 간 여행 중에 대부분이 혼자 간 여행
064. 번지점프 - 기회가 와도 못할것 같아요. 해보고 싶긴한데...
065. 답안지를 백지로 낸 적 - 안 들어갔으면 안 들어갔지 백지낸 적은 없네요
066. 복권당첨 - 사 본 적도 없는걸요.
067. 국제전화 - 영국에서 집으로 많이 해봤죠. 그 이후로는 호텔 예약할 때 몇번...
068. 100명 이상의 사람들 앞에서 연설 - 유치원때 웅변학원 다닐때... 100명 넘었을려나? -_-
069. 100명 이상의 사람들 앞에서 춤 또는 노래 - 그랬다면 제 인생이 바뀌었을지도...
070. 남의 돈 갈취 - 그럴만한 그릇(?)이 안되서...
071. 밤 새워 컴퓨터 게임 - 학교 다닐때는 거의 생활이었죠 -_-
072. 원거리 연애 - 단거리 연애도 없는데 뭘.... s(-ㅅ-)z
073. 절교 - 한 1년 가까이 말도 안하고 지낸 친구는 있었음.
074. 구걸 - 굶어 죽었으면 죽었지 구걸은 못할듯 -ㅅ-
075. 지갑 분실 - 가방은 잃어버린 적이 있어도 다행히 지갑은 없었네요
076. 핸드폰 분실 - 없음!
077. 왕따 - 요즘은 세상이 날 싫어하는 듯 해서 제가 세상을 왕따 시키고 있음....
078. 10만원 이상 빌려주기 - 그정도 큰 돈은 없는 것 같네요.
079. 10만원 이상 빌리기 - 아는 사람끼리 돈거래는 좀.... -_-
080. 베스트 프렌드 3명 이상 - 전 있다고 생각합니다.(그 친구들이 그렇게 생각할지는 좀.... -_-)
081. 억울한 누명을 쓴 적 - 누명은 아니었지만 회사생활 하면서 억울한 적은 몇번 있었죠. 아 군대에서도 있었다.
082. 성인영화감상 - 훗.... *-_-*
083. 오디션을 본 적 - 면접 보기도 싫었는데요.
084. 측근에게 배신당한 적 - 글쎄... 배신까지 라고 말할만큼 거창한 적은 없었음.
085. 담배 - 세상에서 제일 싫어하는 것 몇가지 중 하나
086. 소주 3병 이상 - 주량은 1병. 무리하면 1병 반... 2병 마시면 죽음....
087. 마약 - 해보고 싶지도 않고... 돈 아까워서리...;
088. 수업시간에 졸기 - 고1때 별명이 조인"잠' 이었음 -_-
089. 외국인에게 길 안내 - 두어번 정도? 종로에서...
090. 20시간 이상 취침 - 보통 야근하면 12시간 정도는 자는데, 20시간 이상 잔 적은 없는듯
091. 성형수술 - 별로 하고 싶지 않음
092. 연예인을 동경한 적 - 연예인 자체에 관심이 없음.
093. 첫눈에 반한 경험 - 사람은 진득하게 만나봐야 한다는 주의라....
094. 양다리 - 한다리도 없었.... ㅜ_-
095. 커플링 - 절대반지라면 생각해 볼지도
096. 공부가 재밌다고 생각한 적 - 꽤 있었음.... 그쪽으로 나갔어도 괜찮을것 같다는 생각을 종종 합니다
097. 자살시도 - 생각만 많이 해봤음.
098. 1시간 이상 누군가를 기다림 - 몇 번 있었죠. 친구놈들도 30분은 기본이라 -_-
099. 주식투자 - 주식은 패가망신의 지름길이라고 생각하고 있음
100. 사랑 - 그런 것도 사랑이라고 부를 수만 있다면... :)



냐모님 블로그에서 보고 꽤 재밌을 것 같아서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걸리는군요.

그래도 꽤 재미있었습니다 :)
by 서른즈음에 | 2007/06/01 02:56 | ◆ Who am I?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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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냐모 at 2007/06/01 21:48
저도 이거 적는데 1시간 가량 걸린거 같습니다;;
Commented by 서른즈음에 at 2007/06/02 02:12
저도 그정도 걸린 듯 해요.
그래도 지루한 줄 모르고 재미있게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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