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 토마토

모처럼 홍대 나갈 일이 있어서 일부러 찾아 들렀건만....

홍대 토마토 없어졌군요.... ㅜ_-

이제 강북쪽에서 게임 살만한 곳이 거의 없다는....
다행히 신도림이 집 근처이긴 한데 좀 작은 감이 있고,

갈수록 힘들어지는 게임 라이프입니다. ㅜ_-
by 서른즈음에 | 2010/01/25 00:48 | ◆ Game Life | 트랙백 | 덧글(1)
음악 요청

노래 요청 합니다.

TM Network - Get Wild


요즘 몇년 동안 mp3  플레이어에 노래 신경 안쓰고 대충 듣고 다녔는데,
어제 밤에 모처럼 애니 노래나 들어볼까 싶어 하드를 뒤져보니....

듣고 싶은 노래가 많이 없네요.

본가에 있는 하이텔 애니동 씨디랑 ANC 씨디들, 백업해 놓은 CD들 뒤져보면 나올터인데,
갈 시간도 없네요....

다른 것들은 대충 찾았는데 저 노래는 음질 좋은 녀석이 안 보여요....
듣고 싶은 다른 노래들도 많은데 이건 차차 찾아보기로 하고(일단 좀 있다 출근을 해야... -_-)

카페님 부탁 드리면 원하는거 다 얻을 수 있을 것 같긴 한데... 가사 포함해서.... :D


태그 넣는 거랑 자켓 이미지 구하는 거랑 엄청 노가다더군요.
Tag Guru를 쓰고 있긴 한데 애니송이랑 게임노래는 거의 찾는 녀석이 별로 없네요... OTL


massay@paran.com 으로 보내주세용 :)



















덧1) 코무로상 저때 완전 젊었군요....

덧2) TM network 는 테크노마트에서 전선 찍어 파는 가게 아닙니다. ;)
by 서른즈음에 | 2010/01/16 14:47 | ◆ 신변잡기 | 트랙백 | 덧글(2)
Tekken Crash Season 3

어쨌든 버파1 때부터 버파팬이었고,
버파 때문에 콘솔게임도 시작했고, 스틱도 사 들였고...
(새턴때부터 사들인 스틱이 몇개야... 7~8개는 될 듯 -_-)

골수 버파팬인 저로서는,
버파 시리즈가 5개, 철권 시리즈가 6개가 나올 동안 철권은 손도 대지 않았습니다.
물론 버파 시리즈는 죄다 구입을... 그것도 콘솔별로 다 구입을... OTL


그런데 얼마 전부터 챙겨보는 프로그램이 하나 있으니
MBC 게임에서 방송하는 테켄 크래쉬 입니다.

쉽게 말해서 3:3 팀배틀로 진행되는 철권리그 입니다.
첨엔 뭐 그러려니 하다가, 시즌 2부터 우연찮게 보게되서 아직까지 보고 있는데...
꽤 즐겁게 보고 있습니다.

철권6 게임을 살까 진지하게 고민을 할 정도로 말이죠...


화려한 기술이나 현란한 콤보들도 많고, 캐릭터도 많고....
해설자 박형규씨 - 개인적으로 좋아하지는 않지만 - 씨도 다른 격투게임 방송 해설자보다 훨씬 낫고
하다보니 보는 맛이 재미있네요.

게다가 이번 시즌3는 대진도 꽤 흥미진진합니다.
4강까지 올라온 팀들을 보면,
전통적으로 강한 우승후보 팀이 2팀,
혜성처럼 나타나 강팀들을 꺾거 올라온 다크호스 팀 한팀,
그다지 두드러지진 않지만 끈질기게 버티고 버텨 올라온 팀 한팀.


보고 있다 보니 어느새 저에게 잠자고 있던 격투가(...)의 피가 끓어 올라,
오랫만에 버파를 다시 하고 있습니다.
첨엔, 아무래도 그래픽이 좋은 플삼이 판으로 했는데(플삼은 HDMI, 엑박은 컴포넌트 단자 사용)
가만 생각해 보니 플삼이 판은 특전도 없고,
하다못해 엑박처럼 게이머 점수 올리는 재미도 없고 해서 다시 엑박으로 시작...
이제 겨우 200판 정도 했습니다.

목표는 퀘스트 모드 모든 캐릭터 & 아이템 & 엠블렘 얻기 인데.....
부지런히 해도 올 여름까지 끝낼 수 있을 지는 모르겠군요 -_-;;

옛날에는 버파하러 오락실도 꽤나 자주 다녔고,
친구놈도 놀러 와서 자주 하고 가곤 했는데...
혼자 빈 집에 앉아 스틱 덜그럭 거리며 버파 하자니 좀 서글픈 생각도 드는군요... OTL
by 서른즈음에 | 2010/01/14 22:48 | ◆ Game Life | 트랙백 | 덧글(6)
망할.. ActiveX

쉬는 날이라... 이래저래 메일 정리 중....

메일 정리하다보니 어느새 연말정산 시기가 다가왔군요.
떡 본 김에 제사 지낸다고, 카드 명세서랑 이용 대금이랑 정리를 하는데...
한 사이트 끝나고 다른 사이트 갈 때마다 ActiveX 를 까는군요 -_-;;

열개까진 안되도 한 8개는 깔았나 봅니다.
여튼 빨리 없어져야 할 것 중 하나로군요...

몇푼 아낀다고 이메일로 받아보고 있긴 하지만,
그냥 메일로 받아버리는게 나을 지도 모르겠어요.
필요할때마다 바로바로 찾을 수도 있고,
개인적으로도 모니터 화면으로 문서 같은거 보는 걸 별로 안 좋아하는지라....;;



연말정산 서비스는 오늘 오픈한다더니 내일로 연기되었군요.
결혼한다고 이래저래 지르기도 많이 지르고 신용 등급도 떨어졌는데
얼마나 받을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OTL

by 서른즈음에 | 2010/01/14 22:23 | ◆ 구겨진셔츠 샐러리맨 | 트랙백 | 덧글(0)
2009년 내 이글루 결산
여친 - 지금은 마눌님 - 과 사귀기 시작한 2월부터 포스팅 급 저하.
결혼 후 어느정도 회복.

정말 극명하게 보여주는군요 ^^
이글루스와 연예는 병행하기가 쉽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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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서른즈음에 | 2010/01/02 21:36 | ◆ 결산!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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